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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FAQ의 답은 출처에 따라 세 가지입니다.
먹이·칼슘·공정에 관한 답은 뱀식당 사육가이드 문서를 줄인 것이며 각 답에 해당 문서를 링크했습니다.
먹이 크기와 급여량은 사육자 사이에서 쓰이는 통용 기준입니다.
주문·배송·보관·포장에 관한 답은 뱀식당의 운영 안내입니다.
먹이 둘러보기
어떤 먹이를 찾아볼 수 있나요?
- 냉동 척추동물 먹이 — 냉동마우스(갓핑키 · 핑키 · 퍼지 · 하퍼(호퍼) · 소 · 중 · 대 · 특대 · 왕특대 (아성체 · 성체)), 냉동래트, 메추리, 개구리
- 냉동 곤충 — 크리캔(냉동 귀뚜라미), 누에캔(냉동 누에), 믹스캔, 냉동 장구벌레
- 라이브 곤충 — 귀뚜라미, 생누에, 오트밀웜
- 분말 배합사료(MRP) — 파충류용 — 판게아, 바이탈밀, 지렙, 레파시
칼슘 더스팅을 꼭 해야 하나요?
네.
저희가 확보한 문헌 범위에서 먹이곤충은 대체로 칼슘이 낮고 칼슘 대비 인이 높습니다.
곤충을 급여하는 한 그 곤충에는 급여 직전 칼슘 더스팅이 매 급여 필요하고, 생략하면 대사성 골질환(MBD) 위험이 있습니다.
라이브든 냉동이든, 어떤 방식으로 기른 곤충이든 같습니다.
인이 주성분이 아닌 칼슘제를 쓰시되 어느 브랜드·판매처의 제품이든 급여 직전 곤충에 도포하며, 종별 빈도는 해당 종 케어시트를 따릅니다.
먹이 크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사육자 사이에서 널리 쓰이는 기준이 있습니다.
뱀은 몸통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의 지름과 비슷하거나 살짝 굵은 먹이를, 도마뱀은 개체의 체중이나 두 눈 사이 폭(미간 폭)을 기준으로 고릅니다.
저희 먹이 계산기는 이 통용 기준으로 크기를 계산해 드립니다.
다만 이것은 사육 현장의 경험 기준이며, 연구로 확정된 수치는 아닙니다.
상품의 무게 등급은 먹이 크기 권장이 아니며, 최종 판단은 개체가 편하게 삼키는지를 보고 하시면 됩니다.
얼마나 먹이나요?
사육자 사이에서 쓰이는 기준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예를 들어 크레스티드게코의 분말 배합사료(MRP)는 물에 개기 전 가루 무게로 체중의 1/10 정도가 흔히 쓰이는 기준으로, 25 g 개체라면 1회 급여에 가루 약 2.5 g입니다.
곤충은 체중 구간에 따라 알맞은 크리캔 · 누에캔 사이즈를 먹이 계산기가 알려 드립니다.
계산기에 나오는 「N마리」는 캔 하나에 든 양이며 1회 급여량이 아닙니다.
이 역시 통용 기준으로 계산한 값이며 연구로 확정된 수치는 아니므로, 개체의 체형과 식욕을 보며 조절해 주세요.
라이브와 냉동은 뭐가 다른가요?
어느 쪽이 영양적으로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두 형태의 차이는 관리가 누구 손에서 끝나느냐입니다.
라이브 귀뚜라미는 급여 직전까지 사료를 먹으며 지내므로, 사육 환경(사료·온습도)을 그대로 유지하시다가 급여 직전에 더스팅해 주시면 됩니다.
냉동 귀뚜라미는 거트로딩과 출하 전 급수 제한이 생산 단계에서 끝난 상태로 도착하므로, 받으신 뒤 하실 일은 해동과 더스팅으로 좁혀집니다.
저희는 두 형태를 모두 판매합니다.
거트로딩만 잘하면 더스팅은 생략할 수 있나요?
아니요, 사료로 싣는 영양소와 더스팅으로 싣는 칼슘은 맡은 몫이 달라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료 라벨의 칼슘 수치로 곤충의 칼슘을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으며, 사료 라벨의 숫자와 관계없이 칼슘은 급여 직전 더스팅으로 공급합니다.
큰 성충 귀뚜라미는 더스팅을 더 신경 써야 하나요?
네, 쌍별귀뚜라미를 잰 한 연구에서 성충은 가루로 실리는 칼슘이 가장 적은 단계였기에 거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칼슘 가루를 미리 묻혀 둬도 되나요?
묻힌 칼슘은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 수 있으니 도포 후 바로 급여하시길 권합니다.
더스팅용 칼슘제는 어떻게 고르나요?
인이 주성분이 아닌 칼슘제라면 브랜드나 구매처와 상관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칼슘제, 비타민 D3, 종합비타민을 같이 써도 되나요?
D3나 종합비타민이 든 제품끼리는 겹치지 않게 정리하시고, 칼슘 더스팅은 그대로 이어 가세요.
거트로딩과 더스팅은 같은 말인가요?
아니요, 거트로딩은 곤충 속을 먹이로 채우는 일이고 더스팅은 급여 직전 겉에 칼슘 가루를 입히는 일입니다.
사료 성분 비율이 그대로 곤충 성분이 되나요?
그렇지 않으며, 곤충이 먹은 양과 몸 상태, 영양소별 흡수 차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급여 전에 굶기면 거트로딩이 약해지나요?
소화관에 남은 먹이에 기대는 몫은 절식·이동·저온에 민감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상시 거트로딩 귀뚜라미도 더스팅이 필요한가요?
필요하며, 상시 로딩이 바꾸는 것은 로딩 시점뿐이라 칼슘은 매번 급여 직전 더스팅으로 챙깁니다.
컨디셔닝은 거트로딩과 무엇이 다른가요?
컨디셔닝은 곤충의 건강·수분·활력을 되찾는 데 목적이 있고 영양 강화가 목표는 아닙니다.
급수 제한 중에도 거트로딩이 그대로 유지되나요?
물을 줄이는 동안 사료를 덜 먹으면 소화관을 통해 전해지는 몫도 줄 수 있습니다.
칼슘 0.5%라고 적힌 성분표, 충분한 건가요?
무게 기준과 측정 대상, 칼슘과 인의 비율을 확인하기 전에는 그 숫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건물 기준과 원물 기준, 어느 숫자가 맞나요?
둘 다 각자의 조건에서 맞는 값이므로 어떤 기준인지부터 확인하세요.
자료마다 귀뚜라미 칼슘 수치가 다르면 틀린 건가요?
상당 부분은 종·생애 단계·먹고 자란 사료·무게 기준이 달라 생긴 차이입니다.
다른 종의 성분 수치를 빌려 써도 되나요?
급여하는 종을 직접 잰 값인지 가까운 종에서 가져온 값인지 나눠 읽으시길 권합니다.
사료 보증성분표가 곧 곤충 성분표인가요?
아니요, 보증성분표는 사료를 잰 것이고 곤충 성분표는 그 사료를 먹은 곤충 몸을 잰 것입니다.
보증성분표에 칼슘이 있으면 더스팅을 덜 해도 되나요?
아니요, 보증성분표의 칼슘 항목은 곤충이 먹는 사료의 구성을 보여 줄 뿐이므로 더스팅은 그대로 합니다.
성분표에 인 항목이 없으면요?
인 수치가 없으면 칼슘과 인의 비율을 따질 수 없어, 그 성분표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칼슘과 인의 이상적인 비율이 정해져 있나요?
종과 생애 단계, UVB 노출에 따라 필요량이 달라 하나의 숫자로 고정해 읽지 않습니다.
생물 귀뚜라미는 받은 뒤 로딩 기간을 따로 두어야 하나요?
아니요, 로딩에 한해서는 저희 생물 귀뚜라미가 먹던 사료와 온습도를 급여 날까지 유지하시면 되고, 급여 직전 칼슘 더스팅은 그대로 해 주세요.
냉동 귀뚜라미는 거트로딩이 안 된 상태인가요?
저희 냉동 귀뚜라미는 거트로딩을 생산 단계에서 이미 마친 상태로 도착하며, 받으신 뒤에는 해동과 더스팅만 남습니다.
냉동 귀뚜라미는 더스팅을 덜 해도 되나요?
아니요, 생산 단계의 처리는 칼슘 공급을 대신하지 않아 생물과 똑같이 급여 직전에 더스팅합니다.
먹이곤충 물 제한은 최대 며칠인가요?
하신다면 2일을 넘기지 마시되, 그 안쪽을 안전 구간으로 여기지는 마세요.
물 제한 중 곤충이 약해 보이면요?
몸이 눈에 띄게 작아지거나 굼떠지면 상한을 기다리지 말고 곧장 급여하세요.
물을 줄이면 칼슘이 늘어나나요?
아니요, 급수 제한은 칼슘을 더하거나 칼슘·인 비율을 바로잡는 처리가 아닙니다.
급수 제한한 날은 더스팅을 건너뛰어도 되나요?
아니요, 급수 제한과 관계없이 칼슘은 급여 직전 더스팅으로 싣습니다.
2일 상한을 지키면 칼슘 걱정은 없나요?
상한과 칼슘은 별개라서, 기간을 지켰더라도 더스팅은 따로 해야 합니다.
급수 제한을 건너뛰고 바로 급여해도 되나요?
네, 최대 2일이라는 상한은 급수 제한을 권하는 숫자가 아니며, 어느 쪽이든 급여 직전 더스팅은 매번 합니다.
물을 너무 오래 끊으면 어떻게 되나요?
지나치게 오래 끊으면 곤충이 죽거나 파충류의 먹이 반응이 떨어질 수 있으니, 곤충이 작아지거나 굼떠지면 바로 급여하세요.
주문 · 배송 · 보관
냉동 먹이는 어떻게 받나요?
드라이아이스를 넣은 아이스박스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기온이 높은 날에는 주문하실 때 드라이아이스를 추가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먹이 계산기는 날씨를 확인해 더운 날에는 안내를 띄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라이브 먹이에도 드라이아이스를 넣나요?
넣지 않습니다.
아이스팩도 넣지 않습니다.
드라이아이스는 기화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내놓는데, 밀폐된 상자 안에서는 살아 있는 곤충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또 드라이아이스나 아이스팩을 넣으면 상자 안에 물방울이 맺혀 종이 상자가 젖고, 젖은 상자는 배송 중에 찢어질 수 있습니다.
해동은 어떻게 하나요?
냉장실(약 4 °C)에서 해동하시길 권합니다.
다만 실온에서 해동하셔도 괜찮습니다
— 급여할 만큼만 덜어 실온에서 10~15분 정도 해동한 뒤 곧바로 급여해 주세요.
냉장 해동을 먼저 권하는 이유는, 냉동 쌍별귀뚜라미를 해동 조건별로 관찰한 연구에서 냉장 해동한 시료는 3일 동안 히스타민이 검출되지 않았고 실온 해동한 시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늘었기 때문입니다(Chumjai 등 2023 · 1차 연구 · 시료 1건 · 사람이 먹는 식품의 안전을 기준으로 한 연구이며 파충류 대상은 아닙니다).
실온 10~15분은 문헌이 정한 값이 아니라 저희의 운영 판단이며, 핵심은 해동한 먹이를 상온에 오래 두지 않는 것입니다.
해동한 먹이를 다시 얼려도 되나요?
아니요.
한 번 해동한 먹이는 다시 얼리지 마세요.
얼어 있는 동안 억제돼 있던 부패는 해동하면 다시 진행됩니다
— 해동한 귀뚜라미를 상온에 두었을 때 히스타민이 시간이 지날수록 늘었다는 연구가 이 방향을 보여 줍니다(Chumjai 등 2023 · 1차 연구 · 시료 1건 · 사람이 먹는 식품 기준).
다시 얼린다고 그 사이 진행된 부패가 되돌아가지는 않으므로, 이미 상하기 시작한 먹이를 얼리는 셈이 됩니다.
다시 얼리지 않는 것은 뱀식당의 운영 원칙입니다.
급여할 만큼만 꺼내 해동하시길 권합니다.
냉동 상태로 얼마나 보관할 수 있나요?
냉동 제품의 소비기한은 2년입니다.
다만 저희는 6개월 안에 급여하시길 권합니다.
라이브 먹이가 죽은 채로 도착하면요?
배송 중 폐사를 감안해 주문하신 수량보다 여유분을 더 넣어 보내드립니다.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특히 넉넉히 넣습니다.
도착한 상태에 문제가 있으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생물 귀뚜라미는 물 제한이 끝난 상태로 오나요?
생물은 정상 수분 상태로 보내 드리며, 급수 제한이 필요하면 급여 전에 직접 해 주시면 됩니다.
생물로 받은 곤충의 사료는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마시고, 받기 전까지 먹던 사료를 급여 날까지 그대로 주세요.
배송이 길어지면 더 위험한가요?
기간보다 온도 관리가 중요하므로, 배송이 길었다면 도착 점검을 더 꼼꼼히 해 주세요.
해동과 더스팅 중 무엇을 먼저 하나요?
먹일 만큼 녹인 다음 칼슘 가루를 묻혀 곧바로 급여합니다.
생물 곤충을 여러 마리 같이 보관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과밀을 피하고 은신처·먹이·수분을 넉넉히 넣어 주시길 권합니다.
먹이곤충을 다루다 비염이나 천식 같은 증상이 생길 수도 있나요?
번식처럼 많은 양을 반복해서 다루는 경우 한 사례가 보고돼 있으니, 환기·위생에 신경 쓰시고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신선하게 도착한 곤충이면 칼슘도 충분한가요?
신선도는 칼슘과 무관하므로 상태가 좋아도 급여 직전 더스팅은 똑같이 합니다.
뱀식당은 왜 이렇게 만드나요
왜 액체질소로 급속 동결하나요?
저희 냉동 귀뚜라미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액체질소로 빠르게 얼립니다.
부패가 진행될 수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공정 설계입니다.
빠르게 얼리면 얼음 결정이 작아져 세포 손상이 줄어든다는 원리는 식품 분야 문헌에 서술돼 있습니다.
사람이 먹는 식품의 액체질소 동결 연구를 모은 식품과학 종설은, 어류·갑각류·육류에서 액체질소 동결이 일반 냉동보다 단백질 변성과 지방 산화를 줄였다는 연구들을 정리하고 이를 영양 품질을 지키는 이점으로 평가합니다(Pesce 등 2025 · Food Frontiers · 종설 · 그림은 확인하지 못함).
같은 종설은 효과가 식품마다 달랐다고도 적습니다
— 조리한 햄에서는 영양 성분 차이가 없었고, 일부 과일·채소에서는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이 줄었다는 보고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일부 어류에서는 급격한 온도 저하로 근섬유가 갈라졌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저희는 같은 원리가 귀뚜라미에도 작용할 것으로 보지만, 곤충은 그 종설이 앞으로 연구가 필요한 분야로 꼽은 대상이며 저희 귀뚜라미에서 영양 보존 효과를 직접 측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왜 자체 레시피로 상시 거트로딩하나요?
저희 귀뚜라미는 구간을 정해 로딩하지 않고, 기르는 동안 늘 로딩 사료를 먹는 상태로 사육합니다.
이렇게 하면 보호자님이 로딩을 언제 시작하고 끝낼지 맞출 필요가 없어, 타이밍을 놓치는 실패 지점이 줄어듭니다.
사료 배합은 저희가 직접 설계합니다.
다만 이것은 「실패 지점이 적은 구조」라는 설계 설명이며, 상시 로딩이 다루는 것은 타이밍이지 칼슘이 아닙니다.
왜 다리와 더듬이를 떼나요?
저희 냉동 귀뚜라미는 다리와 더듬이를 떼고 머리는 남깁니다.
먼저 손해부터 말씀드리면, 다리와 더듬이도 영양의 일부이므로 떼어내면 그만큼 영양이 줄어듭니다.
그런데도 떼는 것은 급여할 때의 안전을 위한 저희의 설계 판단입니다.
다리나 더듬이가 파충류의 입에 손상을 준다는 것을 저희가 확인한 것은 아니며, 그렇게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왜 출하 전에 물을 끊나요?
냉동으로 가공하는 귀뚜라미는 동결 전 1–2일 동안 수분원을 제한합니다.
수분만 빠진다고 보면, 같은 무게에 담긴 고형분은 늘어나지만 건물 기준의 조성과 칼슘 대 인 비율은 바뀌지 않습니다.
급수 제한은 칼슘을 더하지 않습니다.
1–2일이라는 상한은 저희 생산에서 관찰해 정한 값이며, 대조군을 둔 실험으로 확립한 안전 기준은 아닙니다.
라이브 귀뚜라미에 급수 제한을 하실 경우의 상한과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왜 설치류를 진공포장하나요?
진공포장 상품은 공기와 닿는 면을 줄여 냉동 중 표면이 마르고 변하는 것(냉동 화상)과 산화를 줄이고, 필요한 만큼 나눠 꺼내 해동하기 쉽게, 물기나 냄새 없이 깔끔하게 보관하시도록 하려는 목적으로 포장합니다.
대량으로 급여를 하시는 분들은 진공팩 외에 지퍼백 세트로도 사용하실 수 있으십니다.
왜 캔에 질소를 충전하나요?
캔 안의 공기를 질소로 채워 밀봉합니다.
산소를 줄여 내용물의 산화를 늦추고 보관 기간을 늘리려는 목적입니다.
왜 쌍별귀뚜라미인가요?
쌍별귀뚜라미는 세 종을 비교한 연구에서 카로티노이드를 몸에 더 많이 담는 종으로 보고됐습니다(Ogilvy 등 2012 · 1차 연구 · 단일 연구).
다만 그 연구가 잰 것은 귀뚜라미 몸의 카로티노이드이지 파충류에게 전달되는 양이 아니고, 시험한 것은 3령 약충이며 저희는 약충과 성체를 여러 크기로 판매합니다.
차이도 어분 계열 먹이를 준 군 안에서 확인된 것이고, 그 논문이 권하는 것은 배합사료가 아니라 신선한 과채입니다.
또 이것은 저희 생산 방식이 아니라 종의 특성이어서, 같은 종을 쓰는 곳이라면 똑같이 해당합니다.
같은 연구에서 쌍별귀뚜라미는 이틀 굶겼을 때 카로티노이드가 유의하게 줄어든 유일한 종이었습니다.
불리한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저희 종을 직접 시험한 다른 연구에서 저자들은 급여 직전 뿌린 분말 칼슘제가 곤충에 생각보다 오래 남아 더스팅이 유용한 보충 방법이라고 결론지었는데, 성체 쌍별귀뚜라미만은 시험한 군 가운데 칼슘 전달이 가장 약한 예외였습니다(Michaels 등 2014 · 1차 연구 · 단일 연구 · 분말 보충제만 시험).
저희가 판매하는 귀뚜라미에는 성체도 포함되므로, 더스팅을 거르지 않는 것이 그만큼 더 중요합니다.
왜 재고를 2일 안에 내보내나요?
사내에서 보관하는 재고는 2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근거는 실온·냉장 조건에서 나온 것이며, 동결 상태인 저희 제품에 그대로 옮겨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 제품이 더 신선하다」는 근거로 쓰지는 않고, 저희가 지키는 운영 원칙으로만 말씀드립니다.
냉동 귀뚜라미를 믿고 먹여도 되나요?
안전하게 먹이는 방법부터 말씀드립니다.
냉동 먹이는 드라이아이스를 넣은 아이스박스에 담아 보내드리며, 기온이 높은 날에는 드라이아이스를 추가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7번 참고).
받으신 뒤에는 10번의 해동 방법대로 해동하고 더스팅해 곧바로 급여하시고, 한 번 해동한 먹이는 다시 얼리지 마세요.
영양에 대해서는, 냉동과 라이브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를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냉동이 영양적으로 더 좋다」고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잘 먹는지는 개체마다 다르며, 냉동 먹이에 대한 기호성을 저희가 측정한 자료는 없습니다.
편의 면에서는 라이브 곤충처럼 따로 기르며 관리할 필요가 없고,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쓸 수 있습니다.
냉동 귀뚜라미를 수확 직후부터 차갑게 두는 이유는요?
상온에 오래 두면 히스타민 같은 물질이 늘 수 있어 저온으로 그 증가를 늦추려는 목적입니다.
근거
이 답변의 근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이 FAQ의 답은 출처에 따라 세 가지입니다.
먹이·칼슘·공정에 관한 답은 뱀식당 사육가이드 문서를 줄인 것이며 각 답에 해당 문서를 링크했습니다.
먹이 크기와 급여량은 사육자 사이에서 쓰이는 통용 기준입니다.
주문·배송·보관·포장에 관한 답은 뱀식당의 운영 안내입니다.
이 FAQ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측정한 자료는 없습니다」라고 적은 항목은, 무엇을 어디까지 찾아봤는지를 아래 표에 적습니다.
「분야에 근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저희가 찾아본 범위 안에서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 항목 | 찾아본 범위 | 조회일 | 다시 찾아볼 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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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검수
- 뱀식당 Tabl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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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근거 검토일
- 2026-09-29
- 이해상충
뱀식당은 생물 쌍별귀뚜라미(파충류용 건강식품)와 냉동 크리캔·믹스캔·누에캔(등록 사료)을 판매합니다.
또한 냉동 척추동물 먹이(마우스·래트 등), 생물 밀웜, 냉동 블러드웜, 칼슘·비타민 보충제 등 영양제, 램프, 온열 매트, 온습도계, 사육장·은신처, 바닥재, 식기, 기타용품을 판매합니다.자사 귀뚜라미 사료는 등록 사료이며 자사 생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칼슘 더스팅은 어느 브랜드·판매처의 제품이든 급여 직전 곤충에 도포하며, 종별 빈도는 해당 종 케어시트를 따릅니다.이 문서의 기준은 저희 판매 여부와 무관하게 동일하며, 어느 브랜드·판매처의 제품에도 같게 적용됩니다.
- 의료 고지
이 문서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이상 징후가 보이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수의사에게 문의하십시오.